. 순간은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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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은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어쩌다가 아프고 어쩌다가
그립고 어쩌다가 다시
가지고 싶어 애를 쓰다가
탈출에 실패한 죄수처럼
체념하다가 망각하고
아주 미세한 자극으로 폭탄이되어
다시 돌아오고를 반복하다가
제발 이제는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때쯤 “야 행복했잖아” 라는 말로
잔인하게도 다시 나를 웃게도 한다
인간에겐 죽음이라는 끝이 있기에
원어보브올 님은 그 질투심에 이다지도
인간에게 환희와 절망을 반복해서 주신다는데 요즘 혼자 노는걸
오래하다보니 원어보브올 님께서 그렇게 또라이짓을 해서 인간사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이유를 알것도 같다.

우주다큐 다큐중독자
마블 원어보브올
NGC EBS MARVEL
ONEABOVEALL GOD
히키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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